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전주 한옥마을에서 비빔빵과 콩나물국밥, 불갈비까지 즐기며 미식 여행을 펼친다. 전주 출신 곽범이 여행 친구로 나서 장소와 가게, 단골 식당을 안내한다.
주 한옥마을에 모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곽범은 명물 비빔빵을 맛본 뒤 전통 놀이로 승부를 벌인다. 고무신 던지기와 딱지치기 대결에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결과가 이어져 웃음을 안긴다.

일행은 전주식 콩나물국밥도 맛본다. 뜨끈한 국물과 아삭한 콩나물이 어우러진 지역 대표 메뉴를 앞에 두고 멤버들은 먹거리의 매력을 만끽한다.
멤버들은 김범수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방문했다는 오래된 맛집을 찾았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불갈비'는 주방에서 구워져 나오는 접시 갈비 형태로, 숯불의 짙은 향과 과일로 낸 듯한 자연스러운 단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한옥마을의 먹거리와 전통 놀이, 현지 맛집 탐방을 담으며 유쾌한 여행기를 이어간다. 김치를 비롯한 정갈한 밑반찬과 함께 불갈비를 맛본 멤버들은 연신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멤버들은 포천 이동갈비와 언양 불고기의 장점을 떠올리게 한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방송에서 소개된 불갈비 식당은 전주 완산구 객사 일대에 위치한 식당으로 알려졌다.
포천 이동갈비와 언양 불고기의 장점을 모두 합쳐놓은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이들의 폭풍 먹방이 안방극장에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 방송시간은 8월 22일 밤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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