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2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지구에서 가장 외로운 길 ② 욕망 지대’ 편이 공개되며 여정을 이어간다.
‘차마고도’와 ‘파미르 하이웨이’에 이어 미국 서부 3,200km 일주로 7부작 특집의 마지막을 장식한 가운데, 강철탐험대 정종현과 이동규는 골드러시의 흔적을 따라 자이언 국립공원부터 데스밸리까지 미국 서부 탐험에 나선다.
먼저 지난 방송 세도나에서 진행된 UFO 관측 결과가 공개된다. 강철탐험대 정종현과 이동규는 외계 존재와 교감할 수 있다고 믿는 명상가 다이애나, UFO 전문가 하스 박사와 함께 밤하늘을 관찰한다.
하스 박사가 직접 촬영한 UFO 영상을 공개해도 의심을 거두지 못했던 두 사람은 관측을 이어가던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움직임을 포착하는데. 과연 강철탐험대가 목격한 것은 무엇이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두 사람은 자이언 국립공원과 ET 하이웨이를 지나 미국 서부 일주의 최종 목적지인 데스밸리로 향해 1870년대 광산 개발로 형성된 ‘다윈 마을’을 찾는다. 이 마을은 광산 호황기에 수천 명이 거주할 정도로 번성한 마을이었지만, 현재는 주민이 35명뿐인 작은 마을이 되었다는데.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강철탐험대의 어드벤처 다큐멘터리,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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