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전설의 사내' 장한별X김수희 듀엣

김민주 기자
2026-09-16 00:00:02
기사 이미지
'전설의 사내' 장한별 

'전설의 사내' 하루, 장한별, 이루네가 김수희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무대를 펼쳤다. 장한별은 김수희의 극찬 일화를 밝히고 최진희와의 듀엣 무대까지 선보였다.

'전설의 사내'에서 하루, 장한별, 이루네가 김수희 후계자 자리에 도전했다. 장한별은 김수희의 직접 전화 극찬 일화와 최진희와의 듀엣 무대로 감동을 안겼다.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 10회에서는 김수희, 최진희, 이은하가 출연해 후계자를 가리는 특집을 진행했다.

기사 이미지
'전설의 사내' 

김수희 후계자 대결에는 하루, 장한별, 이루네가 출격했다. 하루는 직접 만든 김수희 사전을 들고나와 ‘애모’를 열창했다. 김수희는 노래를 듣고 첫사랑이 궁금해졌다고 화답하며 딸의 과거 눈물 일화를 전했다.

장한별은 과거 6년 만에 선 국내 복귀 무대에서 ‘잃어버린 정’을 불렀던 인연을 밝혔다. 노래를 들은 김수희가 매니저를 거쳐 직접 전화를 걸어 가장 잘 부른 무대라고 칭찬했던 비화가 공개됐다. 장한별은 김수희의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했다.

기사 이미지
'전설의 사내' 

이루네도 중학생 시절부터 품은 팬심을 고백하며 눈물의 열창을 펼쳤다. 이를 지켜본 장한별과 이창민은 진정성에 찬사를 보냈다. 장한별은 최진희와 호흡을 맞춘 깜짝 듀엣 무대까지 꾸며 동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세 후보의 열정에 김수희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MBN ‘전설의 사내’ 10회 방송시간은 16일 밤 9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