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타일러가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닮은꼴이라는 제보에 답한다. 일본 도쿄의 혼놀 문화부터 중국 칭다오 맥주 축제, 미국 LA의 K-컬처 열풍까지 다양한 랜선 여행도 펼쳐진다.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25회에는 오랜만에 타일러가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일본에서는 혼자 도쿄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일본 톡파원은 최근 주목받는 1인 노래방을 찾아 보아의 히트곡을 부르고, 1인 야키니쿠 식당에서 혼자 와규를 즐긴다.
혼자 결혼식의 주인공이 되는 ‘솔로 웨딩’ 체험에도 나선다. ‘톡파원 25시’에서는 혼자 노래하고 식사하는 것을 넘어 결혼식까지 체험하는 일본의 나홀로 문화를 살펴본다.
중국에서는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를 찾는다. 칭다오에서 맛볼 수 있는 맥주와 현지 음식인 바지락 볶음을 소개하고 대규모 축제장인 골든 비치 비어 시티를 둘러본다.
특히 판매량에 따라 맥주 가격이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맥주 거래소’가 등장한다. 빅뱅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로봇 공연 등 현지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도 공개된다.
타일러의 티모시 샬라메 닮은꼴 사진부터 도쿄와 칭다오, LA 랜선 여행을 담은 ‘톡파원 25시’ 225회는 16일 오후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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