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N이 추석을 맞아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안방극장에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서로 다른 차원이 연결되면서 예상하지 못한 사건에 휘말린 닥터 스트레인지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2022년 개봉했으며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줄거리에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 서로 다른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는 인물들이 자리한다. 한 세계에서는 익숙했던 존재가 다른 우주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설정도 관전 요소다. 출연진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닥터 스트레인지 역으로 다시 등장하며 엘리자베스 올슨은 완다 막시모프를 연기한다. 베네딕트 웡은 웡 역을, 소치틀 고메즈는 아메리카 차베즈 역을 맡아 이야기를 이끈다. 레이첼 맥아담스와 치웨텔 에지오포도 전편에 이어 출연했다.
한편 tvN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9월 25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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