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민호가 ‘신병4 : 사보타주’ 마지막 회에 깜짝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방송 말미 등장한 최민호는 부대 복도를 걸어 들어오는 짧은 순간에도 남다른 비주얼과 특유의 분위기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특히 신내림을 받은 무속인 신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선임들 앞에서 염주를 굴리며 기운을 살피는 등 묘한 긴장감과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캐릭터로 ‘신병’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최민호가 향후 신화부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며 전개를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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