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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이선빈·유재명 천안 행

김민주 기자
2026-10-06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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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재명과 이선빈이 천안을 찾았다.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명이 유재석보다 한 살 어린 동생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될 ‘틈만나면,’은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유재명, 이선빈이 천안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서는 내용이다. 천안의 한 공원에서 유연석을 만난 유재석은 “월화수목금이 모두 다 야외 촬영이다”라며 일주일 일정을 공개했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야외 촬영에 유연석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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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시즌 5’ 

유재명은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사실 제가 한 살 동생이다”라고 인사했다. 그를 ‘재명 씨’라고 부르던 유재석은 “우리 묘금도 유씨 동생”이라며 달라진 태도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명은 인생에서 다섯 번째 예능 출연이라고 밝히며 긴장했다. 이어 “제가 은근히 승부욕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유재석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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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틈만나면,’에 출연했던 이선빈은 고향 천안에서 재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 미션 실패가 아직 마음에 남아 있다며 “천안 홍보대사로서 무조건 만회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두 사람이 3단계 미션에 성공할지가 관전 포인트이다.

지난달 29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4.5%, 가구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틈만나면,’ 60회 방송시간은 10월 6일 밤 9시 0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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