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번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울산에서 만나는 정통 타코야키의 맛부터 강아지의 반전 사생활, 구이와 전골로 맞붙는 한우곱창, 28년 세월 동안 따뜻한 한 끼를 전해온 손칼국수까지 다양한 현장을 소개한다.

[너는 내 운명] <너는 내 운명>
울산 중구의 한 타코야키 전문점을 찾아 일본식 길거리 음식의 매력을 만나본다. 동글동글한 반죽 안에 문어를 넣고 노릇하게 구워낸 타코야키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가 소개될 예정이다.
따끈하게 구워낸 타코야키에 소스와 가쓰오부시 등을 곁들여 풍미를 더하는 모습도 담길 것으로 보인다. 일본 음식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코야키에 푹 빠진 이들의 특별한 사연도 함께 만나본다.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 뒤에 숨겨진 반전 사생활을 찾아간다. 인천 강화와 전북 군산을 오가며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강아지들의 모습을 살펴볼 예정이다.
평소에는 얌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지만 예상하지 못한 행동으로 주변을 놀라게 하는 강아지들의 사연이 소개된다.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며 생긴 특별한 에피소드와 숨겨진 매력을 만나본다.
[맛불 작전] <구이냐 전골이냐! 한우곱창 대전>
한우곱창을 구이와 전골로 각각 즐기는 두 곳을 찾아 맛 대결을 펼친다. 인천의 한 음식점에서는 불판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내는 한우곱창이,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는 얼큰한 국물과 함께 즐기는 곱창전골이 소개될 예정이다.
곱창 특유의 고소한 풍미를 불맛으로 살린 구이와 진한 국물에 곱창과 각종 채소를 푸짐하게 넣은 전골이 맞붙는다. 같은 곱창이라도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식감과 풍미를 비교해보는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인생분식] <온기를 나누다, 28년 행복 칼국수>
서울 중구에서 28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손칼국수집을 찾아 따뜻한 한 그릇의 의미를 만나본다. 직접 반죽하고 썰어낸 면을 진한 육수에 끓여내는 손칼국수가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메뉴로 소개될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