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시즌6가 19회를 맞아 ‘스페셜 1부, 저승 데려갈~라쇼!’로 찾아온다.
녹화 현장에서 두 사람은 재연 영상 없이 연기와 스토리텔링만으로 어둑시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과연 어둑시니들의 선택을 받은 연기 강자는 누구였을지, 저승과 이승을 오가며 펼친 ‘두 영들’의 열연이 공개된다.
‘심야괴담회’ 제작진이 직접 겪은 괴담도 최초 공개된다. 2022년 시즌2 방송 당시, 제작진은 캐나다 국적의 중국인 어둑시니로부터 정체불명의 소포를 받은 바 있다.
그런데 의문의 물건을 받은 뒤부터 제작진에겐 사고가 잇따랐고, 다친부위는 모두 신체의 오른쪽이었다고 한다. 과연 제작진을 공포에 떨게 한 소포의 정체는 무엇일지, 5년간 봉인됐던 미스터리의 전말이 밝혀진다.

‘심야괴담회’는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고받는다. 소개되는 공모작에는 444,444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어둑시니들의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차지한 공모작에는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야괴담회’ 시즌6 19회의 방송시간은 11월 2일 월요일 밤 10시 50분이다.
사진 제공 : 심야괴담회 시즌6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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