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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다낭 비수기 여행

서정민 기자
2026-10-31 0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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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내라! 독박투어’

김준호가 베트남 다낭에서 뜻밖의 흑역사 소환에 당황한다. ‘니가 내라! 독박투어’ 멤버들이 해산물 식사비를 건 게임과 야시장 쇼핑에 나선다.

31일 첫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니가 내라!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베트남 다낭으로 비수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미케 비치 인근 해산물 식당을 찾는다. 크레이피시와 생새우회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기던 김준호는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라고 외치고, 홍인규도 “웃기는 짬뽕이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식사비를 걸고 ‘7.77초 맞히기’ 게임에 돌입한다. 타이머를 눌러 7.77초에 가장 근접한 사람을 독박에서 제외하는 방식이다.

장동민과 김대희가 뛰어난 순발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김준호는 “너무 떨려”라며 긴장한다. 이에 장동민과 홍인규는 “마카오 킴의 저력을 보여줘!”라고 외치며 김준호의 과거를 언급한다.

갑작스러운 흑역사 소환에도 김준호는 신중하게 게임에 임한다. 과연 누가 가장 정확하게 시간을 맞혀 식사비 독박을 피할지 관심이 모인다.

‘니가 내라! 독박투어’에서는 다낭 선짜 야시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도 그려진다. 김준호는 베트남에서 구매했던 속옷의 품질을 칭찬하며 속옷 가게를 찾는다. 장동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망고 젤리를 구입하며 아빠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김준호는 속옷 가게에서 “노브랜드는 없냐?”며 쇼핑에 몰두해 웃음을 안긴다.

김준호와 멤버들의 다낭 여행기는 31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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