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가 세 번째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한다. 통영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한 민호는 개인 최고 기록 경신을 목표로 수영부터 사이클, 달리기까지 자신의 한계에 맞선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남다른 운동 열정으로 알려진 민호는 이번이 세 번째 철인 3종 경기 출전이라고 밝혔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수영과 사이클, 달리기 훈련을 이어온 그는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민호는 대회 전날 자신의 자전거 ‘블랙데빌’을 끌고 경기장을 찾았다. 선수 등록과 장비 점검을 마친 뒤 본격적인 경기를 앞두고 준비에 나섰다.

이번 철인 3종 경기는 수영 1.5㎞, 사이클 40㎞, 달리기 10㎞ 순서로 진행된다. 민호는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 목표”라며 완주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민호는 “핑계도, 징징거림도 없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한다. 체력적 한계와 싸우며 자신과의 경쟁을 펼치는 그의 모습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세 번째 도전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새롭게 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민호의 철인 3종 경기 도전기는 오는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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