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대세 MC’ 전현무와 함께 한혜진이 2MC로 활약한다.
1월 14일(수)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동안 묵혀두었던 가슴 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리얼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
앞서 농구 스타 출신이지만 ‘갑질 논란’ 의혹에 휘말렸던 현주엽의 출연 소식을 전한 ‘아빠하고 나하고’는 한층 더 깊어진 가족 서사와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찾아올 것을 예감하게 했다. 티저를 통해 예고된 현주엽 가족의 이야기는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과 관계의 변화를 담아낼 것을 전했다. 다시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는 서로에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때로는 가장 어려운 존재인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게 하며 새로운 2MC 전현무X한혜진의 진솔하고 따뜻한 공감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오는 1월 14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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