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술사 최현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국민 마술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무대부터, 어디서도 듣지 못한 마술 비하인드까지 풀어내며 예측 불가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최현우는 약 30년에 걸친 마술 인생을 바탕으로, 세대를 초월해 즐길 수 있는 마술 쇼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최현우는 마술 트렌드를 언급하며 “유튜브 최악이다”라고 말한 발언의 진짜 의미도 설명한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마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그가 AI에 대해서는 오히려 “착하다”라고 평가한 이유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더한다.
최현우는 ‘AI가 인정한 국민 마술사’라는 말에 대해 인증하는 시간을 갖는다.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AI에게 질문을 던지고, 의심 많은 김구라가 현장에서 직접 다시 검증에 나서며 큰 웃음을 불러온다.
또한 그는 20대부터 80대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 쇼를 준비했다고 밝히며, 의심 많은 김구라로 인해 출연 전 긴급회의까지 소집했다고 고백한다.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마술 시연에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을 보낸다. 특히 의심이 많아 최면계와 마술계에서 기피 대상 1호로 불리는 김구라가 최현우의 마술을 보고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코너도 마련된다. 최현우가 “마술의 비밀을 공개하겠다”라며 누구나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마술을 직접 가르쳐주는 것. 2080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이 마술을 시연하며 그는 ‘국민 마술사’다운 친절한 설명으로 스튜디오의 집중을 이끈다.
여기에 더해 최현우는 꿈속에서 로또 번호를 알려줬다는 마술 같은 에피소드까지 털어놓으며 웃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는 걸그룹 아일릿의 원희와 함께하는 합동 마술을 최초 공개하며,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특별한 무대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마술과 토크, 그리고 예측 불가한 웃음이 어우러진 최현우의 활약은 오늘(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