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시티(NCT) 마크가 14일 오전 ‘Fall 2026 랄프 로렌 퍼플 라벨 & 남성 폴로 랄프 로렌 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마크가 출국길에 선보인 공항패션 아이템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이다.
특히 마크가 아우터로 착용한 블레이저는 이탈리아산 울 플란넬 소재로 테일러링되었으며, 시그니처 메탈 버튼으로 마무리한 것이 특징이다.
그 외 마크가 착용한 페블 레더 백팩은 상단 드로스트링에 버클 플랩 클로저와 추가 지퍼 입구가 특징이며, 메시 패널을 적용한 뒷면은 패딩 처리되어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해 격식과 편안함을 겸비한 트래블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래서 입덕함♥ 현실 남친미 미쳤다”, “저 정도면 그냥 런웨이다!”, “오늘도 제일 바쁜건 마크 얼굴임”, “밀라노 잘 다녀와!”, “폴로 랄프 로렌 감다살”, “밀라노에선 얼마나 더 레전드 갱신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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