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쥰키가 2025 틱톡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참석하며 현장을 빛냈다.
쥰키는 K-STAR 에이전시의 디렉터로 참여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으며, 아티스트이자 콘텐츠 기획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쥰키가 디렉터로 활동 중인 K-STAR는 글로벌 기반의 에이전시로, 설립 두 달 만에 라이브 수익 1억 원 이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소속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 K-ISS는 결성 3주 만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쥰키의 활동 영역은 물론, 틱톡 기반 그룹 라이브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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