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겨울 극장가에 눈물 주의보를 내린 화제작 ‘만약에 우리’가 입소문 흥행에 힘입어 개봉 3주차 주말부터 4주차 주말 무대인사와 스페셜 GV를 확정했다.
박스오피스 역주행 기록을 쓰며 입소문 흥행의 아이콘이 된 영화 ‘만약에 우리’ 의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을 비롯해 주역들이 개봉 3주차 주말과 1월 25일(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1월 17일(토)에는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이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 CGV 신세계 경기, CGV 판교를 찾는다.

1월 18일(일)에는 구교환, 문가영, 김서원, 김도영 감독이 메가박스 대전중앙로,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대전점, 롯데시네마 대전센트럴, CGV 대전터미널을 방문할 예정이다.
1월 25일(일)에는 구교환, 문가영, 김서원, 김소율, 김도영 감독이 메가박스 송도, CGV 인천, CGV 소풍, CGV 부천,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찾는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만약에 우리’의 주역들은 개봉 3주차 및 4주차 주말에도 따뜻한 팬 서비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인사 일정과 더불어 특별한 GV 이벤트도 확정했다. 오는 1월 19일(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5관에서 저녁 7시 상영 회차 종료 후, 장성란 저널리스트,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이 참석하는 ‘LOVE 119’ GV가 진행된다.
이번 GV는 1월 19일 진행되는 행사인 동시에, 케이윌과 라이즈의 가창 버전 중 어느 곡으로 기억하느냐에 따라 세대가 나뉜다는 ‘LOVE 119’의 상징성을 담아 기획됐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높은 공감대를 형성 중인 ‘만약에 우리’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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