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으로 알파드라이브원, 세븐틴 도겸X승관, 강다니 등을 예고했다.
Mnet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 1월 15일 방송을 통해 케이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방송은 대형 신인의 데뷔부터 레전드 아티스트의 유닛 활동, 스페셜 MC 조합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채워졌다.

가요계에 지각변동을 예고한 신인들의 데뷔 무대도 이목을 끈다. 먼저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강렬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전부터 탄탄한 실력과 비주얼로 주목받아온 만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범이 처음으로 제작한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도 데뷔 무대에 오른다. 롱샷은 선공개곡 'Saucin'과 타이틀곡 'Moonwalkin' 무대를 통해 트렌디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한다.
솔로 아티스트 강다니엘의 활약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강다니엘은 'Backseat Promises'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해 독보적인 아우라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뽐낸다. 무대뿐만 아니라 진행 실력도 선보인다. 강다니엘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박건욱과 함께 스페셜 MC로 마이크를 잡는다. 선후배 간의 훈훈한 케미스트리와 매끄러운 진행이 '엠카운트다운'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몬스타엑스 주헌의 컴백 무대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가득 채운다.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엠카운트다운' 방청 신청과 1위 후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팬들은 엠넷플러스 앱을 통해 진행되는 '엠카운트다운' 사전 투표와 생방송 실시간 투표에 참여하며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전 세계 케이팝 팬들과 함께하는 생방송 음악 쇼다. 이번 주 방송은 15일 오후 6시 Mnet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