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길려원과 정혜린의 맞대결이 성사돼 긴장감을 높였다. 길려원은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장악했다. 정혜린 또한 최선을 다해 무대를 꾸몄으나 길려원의 압도적인 기량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최종 투표 결과는 길려원의 완승이었다. 길려원은 15대 2라는 큰 점수 차로 정혜린을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길려원은 본선 3차 진출을 확정 지으며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가게 됐다. 반면 정혜린은 큰 표 차이로 패배하며 탈락 위기에 놓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