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대 출신 배우로 연예계 대표 ‘뇌섹녀’ 배우 차승주가 MZ 직장인으로 변신한다.
차승주는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신보미 역으로 캐스팅 박기웅, 진세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극중 신보미는 오늘만 사는 직진녀로 MZ 직장인으로 변신한다. 화려한 패션과 가식 없는 솔직함으로 하고 싶은 말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통통 튀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차승주는 ‘파인:촌뜨기들’에서 양세종 여자친구로,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드라마의 씬스틸러로 등장한 바 있다. 차승주는 단역부터 시작 연기력으로 조연 자리을 꿰찬 연기계의 떠오르는 신예이다. SBS ‘지옥에서 온 판사’, KBS ‘수상한 그녀’, 디즈니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KBS 2TV ‘미녀와 순정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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