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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새조개 샤부샤부

최지윤 기자
2026-01-27 16: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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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1. 겨울만 되면 북적이는 수상한 마을?
2. 요정들아 모여라! 55세 공주가 떴다
3. 뱃일하던 남편을 돌아오게 만든 밥상
4. 새 부리 모양을 닮은 조개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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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N 새조개 샤부샤부, 섬초, 매생이굴칼국수, 굴 부추전, 갑오징어구이, 물메기탕(오늘엔) MBC

1. [장박 하는 날] 겨울만 되면 북적이는 수상한 마을?
대부도 바닷가에는 다섯 가족이 함께 장박을 하며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17명이 함께 모여 만두를 빚고 포틀럭 파티를 즐기며 명절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2. [이 맛에 산다] 요정들아 모여라! 55세 공주가 떴다
화순에 사는 김선 씨는 숲을 닮은 감성과 독특한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농사와 축사 일을 하며 직접 만든 옷과 소품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꾸몄다. 남편은 아내의 감성을 응원하며 농사일과 노래로 곁을 지켰다.


3. [한상 잘 차렸습니다] 뱃일하던 남편을 돌아오게 만든 밥상
사천의 집밥 고수 정순이 씨는 물메기탕과 굴젓으로 겨울 밥상을 차렸다. 원양어선을 타던 남편은 가족을 위해 육지로 돌아왔고, 불판에 구운 병어와 해산물로 한 상을 완성했다.


4. [퇴근후N] 새 부리 모양을 닮은 조개의 비밀
이휘준 아나운서는 여수 손맛을 만날 수 있는 광진구 식당을 찾았다. 대표 메뉴는 여수 산지에서 들여온 새조개 샤부샤부였다. 담백한 채소 육수에 새조개를 살짝 데쳐 먹으면 조개의 단맛이 또렷하게 살아났다. 여수 해풍을 맞고 자란 섬초를 함께 곁들여 씹을수록 채소의 단맛과 새조개의 감칠맛이 어우러졌다.

육수는 여러 채소로 우려내 깔끔한 맛을 냈고, 샤부샤부를 즐긴 뒤에는 국물에 매생이와 굴을 더해 칼국수로 마무리했다. 바다 향이 살아 있는 매생이굴칼국수는 식사의 여운을 길게 남겼다. 곁들임 메뉴로는 굴이 듬뿍 올라간 굴 부추전이 나왔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갑오징어구이가 함께 올랐다. 오븐에 구운 갑오징어는 고소한 향과 촉촉한 식감이 조화를 이뤘다. 샤부샤부부터 전, 구이, 면 요리까지 이어지는 구성은 퇴근 후 한 끼를 풍성하게 채워주는 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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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N 새조개 샤부샤부, 섬초, 매생이굴칼국수, 굴 부추전, 갑오징어구이, 물메기탕(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퇴근후N', '이 맛에 산다', '저 푸른 초원 위에', '점심N', '할매식당', '좋지 아니한가(家)' 등의 코너가 함께한다.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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