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승률 1위' FC액셔니스타와 '최다 우승' FC월드클라쓰의 제2회 G리그 첫 맞대결이 성사됐다. 하지만 월드클라쓰는 경기 직전 '세이마이네임' 슈이와 '득점 기계' 카라인의 연이은 부상 이탈로 사상 초유의 위기에 봉착했다.

이에 월드클라쓰는 일본 출신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 '후지모토 아야카'를 긴급 영입했다. 14년 체조 경력을 자랑하는 아야카는 "유연함이 몸에 배어 있어 다치지 않고 잘할 수 있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영표 감독의 속성 과외를 받은 '축구 삐약이' 아야카가 데뷔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쏠린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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