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겸 방송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28일 제대한다.
그리는 전역 후 아버지 김구라가 진행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 녹화로 활동을 재개한다. 앞서 김구라는 ‘라디오스타’ 에서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 전역 후 ‘라디오 스타’ 출연이 이미 예정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998년생인 그리는 2006년부터 김구라와 함께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6년 래퍼로 데뷔해 음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해 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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