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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리즈 ‘원더맨’, 오늘 디즈니+ 공개

윤이현 기자
2026-01-28 15: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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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리즈 ‘원더맨’, 오늘 디즈니+ 공개 (제공: 디즈니+)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바로 오늘(28일) 공개된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맨’이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국내 시청자들과 만남을 기념해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쟁쟁한 라이벌에서 둘도 없는 열연 메이트로 거듭나며 유쾌한 웃음과 짠한 브로맨스를 선보이는 사이먼 윌리엄스(야히아 압둘 마틴 2세)와 트레보(벤 킹슬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이끈다. 

특히 할리우드 영화 판을 완전히 뒤집을 새로운 슈퍼히어로 ‘원더맨’의 영화 홍보 포스터가 붙여진 거리를 배회하는 두 사람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더맨’ 오디션을 통해 만년 배우 지망생에서 모두가 주목하는 작품의 주연으로 드라마틱한 인생 역전을 일굴 수 있을지, 앞으로 이들의 앞에 펼쳐질 예측불가한 길목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더맨 | 2차 티저 예고편 | 디즈니+
 
‘원더맨’은 인생을 바꿀 슈퍼히어로 영화의 주인공 ‘원더맨’ 역에 캐스팅되기 위해 꿈을 좇는 사이먼 윌리엄스와 어느 곳에도 볼 수 없던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의 이면, 그리고 ‘슈퍼 스타’와 ‘슈퍼히어로’의 탄생 과정을 위트 있게 꼬집는 블랙 코미디다.

다양한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사랑받은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아이언맨 3’,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벤 킹슬리, ‘슈퍼맨’ 즐라트코 버릭이 출연한다. 또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을 비롯해 총 4명의 감독과 디즈니+ 마블 시리즈 ‘호크아이’, 드라마 ‘브루클린 나인-나인’에 참여한 앤드류 게스트가 각본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흥미진진한 서사를 예고하며 한 번 플레이하면 멈출 수 없는 정주행 본능을 깨울 ‘원더맨’은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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