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정서주와 배아현의 재대결이 성사되며 트롯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선(善) 배아현의 재대결이 성사된다. 황금별 4개로 선두에 오른 배아현이 “쉬운 상대와 대결하지 않는다”라며 정서주를 직접 지목했다는 전언. 매 대결 강자들과 맞붙으며 상위권을 지켜온 배아현이 이번에도 저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정서주가 선택한 곡은 윤수일의 ‘유랑자’. 정서주가 “리허설 때 100점이 나왔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반면, 원곡자 윤수일은 “선곡이 조금 의외”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더한다.
배아현은 윤수일의 ‘태화강 연가’로 무대에 오른다. 윤수일은 배아현의 무대를 지켜본 뒤 “자신의 매력을 잘 아는 무대”라며 호평을 전해 두 사람의 승부가 더욱 예측 불가한 국면으로 치닫는다.
‘금타는 금요일’ 최초로 펼쳐지는 진과 선 대결. 황금별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끝을 알 수 없는 치열한 트롯 데스매치의 승자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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