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백반기행)에서는 강원도 홍천 맛집을 찾아 떠난다. 이날 길용우는 식객 허영만과 함께 홍천 중앙시장을 방문해 넉넉한 인심이 담긴 7000원 손칼국수, 만두국 맛집과 가정식 백반 노포, 모내기 정식, 17첩 밥상 식당을 찾는다.
평소 젠틀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길용우는 시장 곳곳을 누비며 의외의 소탈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가는 곳마다 상인들로부터 "실물이 훨씬 핸섬하다", "왕년의 미남 배우 그대로다"라는 찬사가 쏟아지자, 길용우는 특유의 중후한 미소로 화답하며 '원조 미남'의 클래스를 입증한다.
홍천의 맛과 멋, 그리고 배우 길용우의 인간적인 매력이 어우러진 이번 '백반기행'은 1일 저녁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