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에서 방송 중인 세 편의 드라마가 화제성을 장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2월 첫째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tvN ‘언더커버 미쓰홍’이 1위를, ‘스프링 피버’가 2위를, ‘우주를 줄게’가 7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세편이 모두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먼저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근 방송한 8회가 최고 시청률 11.1%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 3주 연속 가구 시청률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언더커버 미쓰홍’ 관련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는 3억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 기준 비영어권 쇼 부문 5위에 등극했으며, 대한민국, 홍콩, 베트남 등을 포함한 9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랭크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화제성 2위를 기록한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종영까지 단 한회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1회가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관련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는 5억뷰를 돌파했다. 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플릭스패트롤 차트에 따르면 ‘스프링 피버’는 5주 연속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 SHOWS’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유럽 여러 국가를 포함해 총 47개 국가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마지막으로 지난 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배인혁, 노정의의 티격태격 로맨스와 스피디한 전개, 무엇보다 시청자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박유호(우주 분)의 유쾌한 시너지가 호평속에 시작했다.
‘우주를 줄게’는 2월 첫째주 화제성에서 7위에 랭크됐으며, 방송 첫주만에 관련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는 1억뷰를 돌파했다. 청춘 캐릭터들의 아기자기한 로코부터 무해한 육아 이야기가 더해지며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tvN 관계자는 “세 편의 드라마가 모두 높은 조회수와 소셜 언급량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작품별 맞춤형 재미 포인트들이 시청자들 입소문으로 확장되면서 높은 조회수와 소셜 언급량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일주일 내내 다채로운 즐거움으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tvN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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