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 GV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픽처하우스에서 진행됐다.
배우 해리 벤자민, 유정하가 환하게 웃고 있다.
2025년 10월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 12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지난달 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피렌체'는 개봉 12일만에 누적관객수 2만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