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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2’ 혜리 “김도훈 겁 많아, 누나로서 걱정될 정도”

이현승 기자
2026-02-19 13: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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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2’ 혜리 “김도훈 겁 많아… 누나로서 걱정될 정도”


‘미스터리 수사단2’의 혜리가 신개념 공포 예능을 예고했다.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발표회에는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이날 혜리는 “다들 겁이 너무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김도훈이 겁이 많다. 누나로서 걱정된다. 앞으로 살아가는 데 지장이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공개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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