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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강원도 번개

서정민 기자
2026-02-21 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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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강원도 번개 (사진=MBC)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의 속을 수없이 뒤집는 ‘속뒤집개’ 주우재의 활약이 펼쳐진다.

2월 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깨진 회원들의 우정을 다시 이어붙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은 ‘쉼표, 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마련한다. 앞서 회비 문제로 소동을 겪었던 회원들은 투덜거리면서도 집 구경에 나서고, 분위기는 점차 화해 무드로 달아오른다.

그 가운데 주우재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품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유재석에게 건넨다. 이를 받고 제대로 긁힌 유재석은 “우리집 와서 이렇게까지 해?”라면서 황당해한다. 이에 주우재는 “이거 가져다 드리려고요”라고 대꾸해 유재석의 평정심을 잃게 하는데, 과연 무엇을 건넨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금전 사고를 일으켜 총무직 위기를 맞은 정준하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적으로 사과를 입에 물고 죗값을 받고 있는 정준하는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뒤에서 회원들은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 긴박감 넘치는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횡령 의혹이 있었던 시샵 유재석도 함께 있어, 과연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되는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 특집 MBC ‘놀면 뭐하니?’는 2월 21일 토요일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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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2월 21일 방송되는 설 특집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강원도 번개 모임 이후 틀어진 회원들의 우정을 회복하기 위해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회비 문제로 갈등을 겪었던 회원들은 점차 화해 분위기를 형성하지만, 주우재가 의미심장한 물건을 건네며 유재석의 심기를 건드려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금전 사고로 총무직 위기에 놓인 정준하는 공개 사과 속에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횡령 의혹이 제기됐던 유재석까지 얽히며 이들이 어떤 대가를 치를지 관심이 쏠린다. 방송은 이날 오후 6시 20분에 전파를 탄다. ‘놀면뭐하니’ 강원도 번개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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