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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3주 F4 다이어트

정혜진 기자
2026-02-24 15: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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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의 탄생’ 3주 F4 다이어트 (제공: 채널A)


오늘(24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자꾸만 늘어나는 체지방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50대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날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평소 운동을 즐겨 하지는 않지만 나름 건강을 위해 잡곡밥을 먹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갱년기 이후 10kg가량 급격히 늘어났다”며 속상함을 내비쳐 안타까움을 더한다. 특히 늘어난 체중으로 인해 맞지 않는 옷이 늘어난 것은 물론 도전자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지게 되었다는데. 남편의 권유로 ‘몸신의 탄생’에 찾아오게 된 도전자의 사연은 과연 무엇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된다.

이어 도전자의 복부 지방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CT를 촬영한 결과, 도전자는 ‘중증 피하지방 비만’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이는 혈관 건강은 물론 각종 대사질환의 위험성까지 높일 수 있어 위험하다는데. 특히 도전자처럼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는 갱년기 여성의 경우, 이러한 피하지방이 더욱 쉽게 쌓일 수 있다고.

이에 송효영 몸신 메이커는 근육은 지키고 지방만 선택적으로 태우는 ‘3주 F4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안한다. ‘3주 F4 다이어트’의 핵심은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채소로 구성된 4가지 영양 요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라는데. 이를 통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단 3주 만에 도전자는 체지방 감량을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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