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세림이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출연한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배우 장세림은 극 중 차우석(위하준 분)의 여동생 차우희 역을 맡았다. 대학생인 차우희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평범한 청춘이지만, 아무도 몰랐던 악마의 계획에 휘말리게 된다.
장세림은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 ‘차우희’라는 인물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의 장세림은 170cm의 남다른 피지컬에 청초한 외모로 청순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매력을 선사하며 ‘모태 여주’라는 별명을 얻었다. 장세림은 2020년 단편영화 ‘주희에게’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SBS ‘키스는 괜히 해서!’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장세림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오는 3월 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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