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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혹독한 신고식

송미희 기자
2026-02-28 09: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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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혹독한 신고식 (제공: 넷플릭스)


오늘(28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리얼리티 음악 쇼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 (이하 ’유히필’)에서 이제 막 ‘무명’을 벗어난 ’싱어게인4’ TOP6가 진짜 유명가수가 되기 위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다.
 
1화에서는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단합 MT를 떠난 TOP6(이오욱, 그윈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랜만에 얻은 휴식과 평화로운 분위기도 잠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히트곡 트레이너’들이 깜짝 방문하며 현장 분위기는 180도 전환된다.

갑작스러운 트레이너들의 등장으로 힐링 여행은 순식간에 ‘유명가수 트레이닝’ 현장으로 바뀌고, 예상을 뒤엎는 하드 트레이닝을 마주한 TOP6의 각양각색 반응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화에서는 유명가수가 되는 길의 험난한 과정이 계속된다. 밤낮없이 이어지는 트레이닝 끝에 찾아온 달콤한 바비큐 파티 시간 속에서 펼쳐지는 ‘유명가수학개론’은 출연진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실질적인 조언들을 남긴다. 

또한 2화에서는 모든 트레이닝 과정을 마친 이들이 마주하게 될 본격적인 히트곡 경쟁의 서막이 오른다. 특히 6인의 프로듀서 군단과 함께할 신곡 프로젝트의 정체가 일부 공개되며, 단순한 리얼리티를 넘어선 치열한 서바이벌의 열기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유히필’ 제작진은 “1-2화는 TOP6가 유명가수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중요한 빌드업 과정이 될 것”이라며 “가수들의 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리얼리티와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트레이닝 과정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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