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전쟁 여파가 유럽과 아시아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미국은 개전 며칠 만에 이란의 군사적 대응 능력을 마비시켰다고 자신하지만, 이란은 여전히 결사항전을 외치고 있다.
트럼프 생각대로 전황이 흘러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한국경제는 큰 충격을 받고 있다. 급등한 원유값은 서민 경제와 내수를 더 옥죄며 최악의 시나리오인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 우려까지 키우고 있다. 이미 원·달러 환율은 지난 2009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치솟은 상황이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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