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박수무당 윤대만이 태백산에서 산기도를 올린 근황을 전했다.
윤대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 8일부터 9일까지 태백산에 산기도를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기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기도는 단순한 형식이나 의례가 아니라 수행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무당은 내림을 받고 난 뒤부터 수행과 공부가 시작되기 때문에 더욱 정진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윤대만은 글로벌 OTT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서 49인의 운명술사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경쟁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1억 원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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