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정규 4집 발매에 맞춰 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THE LEGACY: SYMPHONY’는 포레스텔라가 4월 중 정규 4집 ‘THE LEGACY’ 발매에 맞춰 준비한 투어 공연이다. 포레스텔라는 첫 개최지로 일산을 확정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4집의 신곡을 포함한 색다른 무대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콘서트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 포레스텔라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공연을 선보인다. 포레스텔라의 수준 높은 라이브와 정교한 하모니가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협연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깊이의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포레스텔라의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에는 더블 타이틀곡 ‘Etude (에튀드)’와 ‘Armageddon (아마겟돈)’, 선공개곡 ‘Still Here (스틸 히어)’와 ‘Nella Notte (넬라 노테)’를 포함한 완성도 높은 트랙들이 수록된다. 포레스텔라는 앞선 단독 콘서트 투어 ‘THE LEGACY’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직접 4집 앨범을 예고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올봄 5년 만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포레스텔라는 웰메이드 음원은 물론 압도적인 사운드와 풍성한 볼거리를 갖춘 ‘THE LEGACY: SYMPHONY’ 콘서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황홀경을 선물할 계획이다.
포레스텔라는 최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스페셜 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하며 K-크로스오버 대표주자의 명성을 굳혔다. 이번 정규 4집과 투어 콘서트의 더 많은 지역에 대한 상세 정보는 추후 포레스텔라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