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BTS(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ARIRANG’이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독일에서 온 팬이 정국 얼굴이 새겨진 굿즈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는 이번 방탄소년단의 컴백무대에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공연 당일 0시를 기점으로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대 테러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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