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단 하나의 진품을 찾기 위한 멤버들의 신경전과 날카로운 추리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미션에서 승리한 멤버에게는 진품을 판별할 수 있는 결정적인 힌트가 주어지며 추리 전개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예정이다.
한편 여느 때와 같이 반칙이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깐족거리던 유재석을 참다못한 김종국이 주먹다짐을 연상케 하는 섬뜩한 발언을 던진다. 하지만 원조 쌥쌥이 유재석은 기죽지 않고 “맞고 먹을게요”라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견고했던 두 사람의 관계마저 위태롭게 만든 이 일촉즉발의 상황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치열한 추리와 신경전 속에서 꺼질 듯 꺼지지 않는 또 하나의 불씨는 바로 양세찬과 지예은의 열애설이었다. 레이스 도중 양세찬이 지예은을 챙기는 모습을 보이자 멤버들은 “둘이 썸 타는 거야?”라며 짓궂게 몰아세웠다.
특히 “마지막 통화가 언제냐”라는 질문에 지예은이 “양세찬이 먼저 전화를 걸었다”라고 폭로하면서 현장을 순식간에 발칵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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