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어리더 이주은이 2026 시즌 대만 프로야구 푸본 가디언즈 소속 응원단인 ‘푸본 엔젤스’로 무대를 옮겨 활동한다.
치어리더 이주은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푸본 엔젤스의 공식 유니폼을 착용한 프로필 사진과 현지 미디어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푸른색과 흰색이 조화된 의상을 입고 현지 언론과 팬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앞서 21일에는 SNS에 “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게 됐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국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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