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신곡 ‘What’s a girl to do’를 선공개한다.


틱톡을 통해 선공개되는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다영의 풍부한 보컬로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행동과 고민들을 꾸밈없이 담아내며, 댄서블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경쾌함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후드를 잡고 발을 세게 구르는 듯한 안무가 눈길을 끈다. 해당 안무는 곡의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다영 특유의 에너제틱한 무드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영은 지난해 9월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 활동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타이틀곡 ‘body(바디)’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절도 있는 안무로 보는 이들의 흥을 자극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수많은 챌린지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한편, 다영은 4월 중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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