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언니’ 이진영이 방송 출연 근황을 전했다.
이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평콘서트808 올만에 다들 너무 반가웠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평콘서트808으로, 실버아이TV에서 방영되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이진영은 의료 현장에서 ‘의사 언니’로 불리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온 데 이어, 모델과 가수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트로트 앨범을 발표하며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그는 “죽는 날 후회하지 않기 위해 다양한 길을 걷고 싶었다”며,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진심을 전한 바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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