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08회에서는 ‘가요계 르네상스! 90s 작곡가 5대 천왕 힛-트쏭’을 주제로 방송된다.
이미주가 ‘Festival’을 효자곡으로 꼽은 이유를 궁금해하자, ‘희키백과’ 김희철은 “모르시겠어요? 주영훈 작곡가 님의 생각을 모르시겠냐고요~”라며 내용을 다 알고 있다는 듯 능청스럽게 받아쳐 유쾌함을 더한다.
‘Festival’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곡으로, 저작권료가 단연 원톱이며 선거철마다 자주 쓰여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 같은 이유로 육아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는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또한 주영훈의 최애곡으로는 루머스의 ‘Storm’이 공개된다. 해당 곡은 중독성 강한 EDM 사운드로 나이트클럽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노래를 들은 김희철은 “TV보다 콜라텍에서 더 많이 듣던 곡”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나이트클럽의 애국가, 나국가”로 불렸던 곡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90년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이 뽑은 효자곡과 최애곡에 담긴 비화는 오늘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0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