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쇼! 음악중심'이 이번 주도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8일 방송되는 942회 '쇼! 음악중심'에서는 규빈과 도훈이 2MC로 나서 진행을 맡는다.
데뷔 무대도 눈길을 끈다. SANTOS BRAVOS는 라틴 팝 감성이 살아 있는 'VELOCIDADE'로 첫인상을 남기며, MODYSSEY(모디세이)는 자유로운 에너지가 돋보이는 'HOOK(훜)'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다영(DAYOUNG)의 'What's a girl to do', KISS OF LIFE의 'Who is she', 앰퍼샌드원(AMPERS&ONE)의 'GOD', RESCENE(리센느)의 'Runaway', KickFlip의 '눈에 거슬리고 싶어' 무대도 이어진다.
여기에 cosmosy(코스모시)의 'Silence ~ body & soul ~', KEYVITUP의 'KEYVITUP', hrtz.wav(하츠웨이브)의 'NINETEEN'까지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가 준비됐다. 또 1000°(천도)의 'FIX IT', VVS의 'DA$H', 이지민의 '넌 내꺼 넌 내 남자', 올린(ALL'N)의 'We Up'도 방송을 채운다.
이날 출연자는 다영(DAYOUN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00°(천도), PLAVE, KISS OF LIFE, 앰퍼샌드원(AMPERS&ONE), RESCENE(리센느), KickFlip, ifeye(이프아이), cosmosy(코스모시), VVS, BE BOYS(비보이즈), SANTOS BRAVOS, KEYVITUP, hrtz.wav(하츠웨이브), MODYSSEY(모디세이), 이지민, 올린(ALL'N)이다.
대한민국 음악의 중심 '쇼! 음악중심' 942회는 18일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