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서정원, 고종수 라이언 긱스, 등 라인업, 축구 레전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이 맞붙는 특별 경기가 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MBC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전설의 귀환 OGFC: 수원삼성 레전드’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해당 경기는 MBC와 디지털 플랫폼 SOOP(숲)을 통해 오후 6시 40분부터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출전 선수 명단과 포지션별 흥미로운 매치업도 확정됐다. OGFC는 앨런 스미스, 깁슨, 실베스트르, 반 데 사르, 에브라, 비디치, 퍼디난드, 하파엘, 베르바토프, 사하 등 16인 스쿼드를 구축했다. 무릎 재활 중인 박지성의 그라운드 복귀 및 출전 여부도 큰 관심사다. 이에 맞서는 수원은 이운재, 신세계, 고종수, 데니스, 산토스, 양상민, 마토, 곽희주, 송종국, 조원희 등이 출전한다. 특히 라이언 긱스와 '염긱스' 염기훈의 세기를 뛰어넘는 왼발 맞대결, 반 데 사르와 이운재의 전설적인 수문장 대결이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경기장 밖 중앙광장 팬 파크에서는 공식 MD샵과 양 팀의 라커룸을 완벽하게 구현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축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축제의 장을 제공한다.
OGFC vs 수원삼성 경기는 MBC와 SOOP(숲)에서 중계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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