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일훈(ILHOON)이 지난 24일 오후 6시 새 싱글 ‘closet’(클로젯)을 공개하고 상반기 활동의 마침표 없이 다음 장으로 넘어갔다.
‘closet’은 이별 후 남은 감정을 옷장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풀어낸 서사형 트랙이다. 프로듀싱은 프로듀서 PATEKO(파테코)가 정일훈과 공동으로 맡았으며, 피처링에는 래퍼 ZENE THE ZILLA(제네 더 질라)가 참여했다.
파테코는 지난 3월 싱글 ‘Merry go round’에 이은 두 번째 공동 작업으로, 정일훈과의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싱글은 정일훈이 전개 중인 협업 프로젝트 ‘RGB SGNL’의 두 번째 결과물에 해당한다. 공연과 음원을 넘나드는 행보에 이어 정일훈은 다른 결과물로 다음 페이지를 채워갈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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