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우즈, 북미투어 7개 도시 확정

서정민 기자
2026-05-20 08:07:02
기사 이미지
우즈


첫 정규앨범 ‘Archive. 1’. 가수 WOODZ가 북미 7개 도시 공연을 추가 공개하며 글로벌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EDAM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추가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로 WOODZ는 북미 7개 도시를 새롭게 찾는다.

추가된 일정은 7월 25일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산호세, 어빙, 마이애미 비치, 세인트피터즈버그, 애틀랜타, 시카고까지 이어진다. 북미 공연 추가로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은 더욱 확대된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지난 3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를 비롯해 베를린, 런던, 파리, 멜버른, 시드니, 상파울루, 멕시코시티까지 이어지고 있다.

WOODZ는 최근 방콕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번 주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한다. 이후 유럽과 오세아니아, 남미, 북미 지역으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3월 발매된 첫 정규앨범 Archive. 1과 동명의 콘서트로 진행 중이다. WOODZ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라이브 퍼포먼스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글로벌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특히 Archive. 1은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호평을 받았다. 우즈는 프로듀싱과 작사·작곡 역량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로 꾸준히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