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킬잇’ 김나라 삭발 화제

서정민 기자
2026-05-20 09:00:28
기사 이미지
'킬잇'


패션 서바이벌, 삭발, 데스매치, 스타일 전쟁 키워드로 화제를 모으는 tvN '킬잇'이 극한 경쟁 속 반전을 이어가며 시청자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김나라의 삭발 퍼포먼스는 위기를 기회로 바꾼 상징적 장면으로 기록됐다.

tvN '킬잇'은 100인의 참가자 중 50인을 가리는 1R를 마치고 2R 1:1 데스매치에 돌입했다. 유희라의 캐리어 맞교환 전략, 최미나수의 도전, 나야와시 탈락 등 반전이 이어지며 화제성을 키웠다.

tvN '킬잇' 2R에서는 아이템 하나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미션이 펼쳐졌다. 김나라는 블레이저 미션에서 즉흥적으로 삭발을 감행해 강렬한 무드를 완성했고,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tvN '킬잇'은 스타일링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서바이벌 구조로, 참가자들의 개성과 성장 서사가 동시에 부각되며 경쟁 구도를 더욱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tvN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