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의 솔직한 일상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월 오픈한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서 영탁은 일상 브이로그부터 거짓말 탐지기, 전생 체험, ASMR 먹방, 낚시, 고민 상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일상의 소소함을 담은 브이로그 콘텐츠에서는 영탁의 무대 뒤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영탁은 자신만의 붓기 관리 비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공연 전 준비 과정과 최근 진행한 팬콘서트 연습 현장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안겼다.
체험형 콘텐츠에서는 영탁 특유의 센스와 친근함이 더욱 빛났다. ‘두쫀쿠’ 콘텐츠에서는 ASMR 형식으로 직접 음식을 맛보며 솔직한 리액션과 재치 있는 맛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봄동 비빔밥 콘텐츠에서는 직접 요리에 나서며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고민 상담 콘텐츠에서는 직장인과 제작진, 팬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귀 기울이며 영탁만의 따뜻한 시선과 공감 어린 조언을 전해 호평을 얻었다. 여기에 전생 체험 콘텐츠에서는 최면 체험에 도전하는 색다른 모습까지 선보이며 기존 방송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박영탁’은 영탁의 일상과 취미, 유머 감각, 팬 사랑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채널만의 개성과 분위기를 구축해가고 있다. 무대 위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달리 편안하고 솔직한 매력이 담긴 콘텐츠들이 이어지며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신규 예능 ‘우리 동네 전성시대’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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