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시크릿(SECRET)이 JTBC '히든싱어8'에 출연하며 컴백을 앞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시크릿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잠시 후 8시 50분 JTBC '히든싱어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시크릿이 새 멤버 예빈 합류 이후 처음으로 함께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팬들 역시 "첫 예능이라 더 기대된다", "영원한 시크릿", "본방사수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시크릿은 새 멤버 예빈의 합류를 공식 발표하며 3인조 체제로 재정비했다. 예빈은 공개 영상을 통해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첫 인사를 건넸고, 전효성 역시 SNS를 통해 "우리 예빈이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응원을 보낸 바 있다.
이에 시크릿은 오는 18일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약 12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전효성과 정하나, 그리고 새 멤버 예빈이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시크릿은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 활동을 통해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