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8기 영수가 여자 3호의 다정한 배려에 호감을 드러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8기 영수는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운다.
이에 여자 2호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리고, 8기 영수는 “왜요? 웃겨요?”라고 말한다. 앞서 1대1 대화를 나누고 2일 차 데이트를 약속한 여자 2호는 “아니다. 계속 하시라”고 호응한다.
하지만 이후 8기 영수는 공용 거실에서 홀로 잠이 든다. 이를 본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놀란 반응을 보인다.
마침 거실에 나온 여자 3호는 “헉! 추워요”라며 걱정한 뒤 방에서 이불과 베개를 가져온다. 그는 직접 이불을 덮어주고 베개를 챙기는 것은 물론, 어질러진 상까지 정리하며 세심한 배려를 보여준다.
한편 8기 영수의 거침없는 로맨스 행보는 오는 18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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