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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지호 주무관, 꼬마선장 변신

김민주 기자
2026-06-13 23: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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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꼬마 선장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02회에서는 김선태 주무관이 떠난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를 새롭게 이끌고 있는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의 일상이 그려진다. 

'전참시'에서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의 새로운 얼굴로 떠오른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의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참시' 402회에서는 최지호와 그의 매니저인 장연주 주무관의 업무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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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기존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시청을 떠난 후 위기에 처했던 '충TV'를 최지호가 새롭게 이끌고 있다. 전임자의 퇴사로 구독자가 97만 명에서 75만 명까지 급감하는 거대한 전력 공백이 생겼지만, 뒤를 이어 대권을 잡은 후 다시 82만 명으로 반등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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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새로운 매니저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채널을 운영 중인 최 주무관은 퇴사 직후 망가짐을 불사한 '추노' 패러디 영상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에 현재 진천군, 국세청 등 다른 기관의 섭외 전화가 끊이지 않고 쏟아지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시청 내 타 부서 직원들은 유튜브 출연 섭외를 피하기 위해 감사실보다 담당 주무관의 전화를 더 두려워한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까지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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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충주의 주요 행사인 '다이브 페스티벌' 홍보를 위해 꼬마선장으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 엉뚱하고 열정 넘치는 홍보 작전과 좌충우돌 유튜브 제작기가 예고되며 '전참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02회 방송시간은 13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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